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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라이브] 호날두, 4년간 186억 탈세 혐의로 기소 (英 BBC) - 스포츠 이슈 (6/14)


스포츠 이슈 (6/14)

호날두, 4년간 186억 탈세 혐의로 기소 (英 BBC)

안녕하세요. 스포라이브입니다. 

일주일 중 가장 힘든 수요일이네요 ㅠㅠ

그래도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그럼 오늘의 스포츠 이슈 시작합니다!



1. 호날두, 4년간 186억 탈세 혐의로 기소 (英 BBC)

Ronaldo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영국 공영언론 ‘BBC’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 검찰 당국이 탈세 혐의로

호날두를 기소했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동안 1470만 유로(약 186억원)를

탈세한 것으로 밝혀졌다.

스페인 ‘엘 문도’가 지난 12월

호날두의 탈세 혐의를 단독으로 전했다.

매체는 호날두가 2009년 초반부터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회사에 수입 일부를 보호했고

 나이키, 코나미, KFC, 도요타 등에서 나온

광고 수익 일부가 흘러간 정황이 포착됐다.

호날두는 탈세 혐의와 자신이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호날두는 탈세 혐의가 불거진 당시

“사람들이 나를 범죄자 취급한다.

그들은 나에 대해 알지 못한다.

TV에 나오는 것들은 내 삶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2. 믿어달라던 슈틸리케, 믿지 못할 월드컵 본선행

슈틸리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한국 A대표팀은 14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위치한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8차전 카타르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승점을 확보하지 못한 한국은

이번 라운드서 이란에 패한 우즈베키스탄(승점 12)과의

격차를 벌릴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승리했을 경우 4점 차로 따돌릴 수 있었겠지만

이는 모두 무산됐다.

오히려 우즈베키스탄과 승점 차가

1점으로 유지되면서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이후 이란(홈)-우즈베키스탄(원정)전으로

최종예선 일정을 마무리하는 한국은

남은 2경기서 사활을 걸어야 한다.

한국은 지금까지 무실점-무패를 기록 중인 이란에

승리를 거두지 못할 경우 직행권이 주어지는

2위 확보가 어려워질 수 있다.

중국 원정을 떠나는 우즈베키스탄이 승리할 경우

우즈베키스탄 원정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된다.


3. 모리뉴, 올여름 파비뉴 영입 안 한다 (英 언론)

관련 이미지

영국 일간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모리뉴 감독이 이번 여름 파비뉴 영입을 배제했다.

모리뉴 감독은 네마냐 마티치와

에릭 다이어에게 접근하려 한다”라고 보도했다.

현지 언론들은 파비뉴가 모리뉴 품에 안길거라 분석했다.

영국 언론들에 따르면 맨유가

3,970만 파운드(약 569억 원)에 파비뉴와 합의했으며

2주 뒤에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언론 보도와 달리

모리뉴 감독 구상에 파비뉴는 없었다.

모리뉴 감독은 올여름 파비뉴 영입을 배제하고

다른 자원에게 눈길을 돌렸다.

유력한 선수는 첼시 시절 함께한 마티치다.


4. 수비 보강한 맨유,

올 여름 스몰링 내친다(英 텔레그라프)

smalling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14일(한국시간) 영국 언론 ‘텔라그라프’는

“수비수 보강에 성공한 맨유가

올 여름 스몰링을 팔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2010년 맨유에 입단한 스몰링은

꾸준히 출전 기회를 잡으면서

완만한 성장 곡선을 그려왔다.

지난 2015/2016시즌에는

다비드 데 헤아(26)와 맨유 올해의 선수상을 두고

경합을 펼칠 만큼 팀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그러나 주제 모리뉴 감독 체제에서는

주전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부상의 여파가 컸다.

스몰링은 발 부상, 무릎 부상에

시달리며 결장이 잦았다.

2016/2017시즌 리그

선발출전이 13경기에 불과했다.

이에 모리뉴 감독은 스몰링의

정신 태도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했다.


5. 맨유, 모라타 영입 이번주 완료..

즐라탄 계약 No (西 언론)

morata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는 13일(현지시간)

“맨유와 레알은 이번 주말까지

모라타 협상을 마칠 거다”라고 보도했다. 

모리뉴 감독은 모라타를 높게 평가한다.

맨유에서는 현재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부여받을 수 있다고 약속했다.

그가 올 시즌 레알서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았다.

이에 현지 언론은

모라타의 맨유행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이 매체는 “양 구단은 협상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맨유는 모라타에게 4~5년 계약을 제안할 거다”라며

구체적인 계약 기간까지 언급했다.

그러면서 “모타라의 등장으로

이브라히모비치와는 계약 연장을 하지 않을 거다”라고

맨유의 공격수 변화를 예고했다.


6. '인기남' 테리, 본머스-AV 이어

WBA도 영입 원해 (英 스카이스포츠)

terry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3일(현지시간) 자사 정보를 인용해

“WBA는 테리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첼시의 살아있는 전설인 테리는

2016/2017시즌 현역 은퇴의 갈림에 섰다.

안토니오 콘테 체제에서 백업으로 밀려난 테리는

거취와 관련해 고심을 거듭했고

결국 첼시를 떠나기로 했다.

차기 행선지로 가장 먼저 떠오른 팀은 본머스였다.

현지 언론은 “테리의 본머스 이적이 가까워졌다.

10만 파운드(약 1억 4천만 원)의 주급을 받게 될 거다.

1+1 계약을 제의”라고 알렸다.

이런 상황에서 애스턴 빌라와 WBA도

테리 모시기에 착수했다.

‘스카이스포츠’는 “WBA 측은 테리와 협상을 시작했다.

토니 풀리스 감독은 빌라와의

영입 경쟁에 참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상 오늘의 스포츠 이슈 였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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