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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행 폭탄발언' 그리즈만, 2주와 60%의 의미 - 스포츠 이슈(5/23)


스포츠 이슈(5/23)

'맨유행 폭탄발언' 그리즈만, 2주와 60%의 의미


안녕하세요. 스포라이브입니다. 

날씨는 여전히 덥지만 밤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다들 우산 한개씩 꼭 챙기고 다니세요~~~

그럼 오늘의 스포츠 이슈 시작합니다!



1. ‘2부 강등’ 모예스, 결국 선덜랜드 떠난다

moyes sunderland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선덜랜드는 지난 29일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서 열린

본머스와의 2016/201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서 0-1로 패했다.

당시 본머스전 패배로 잔여 경기 관계없이

2부 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이후 모예스는 선덜랜드 감독직 유지를 발표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언론을 통해

“선덜랜드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다음 시즌에도 선덜랜드를 지휘한다”라며

불거진 결별설을 일축했다.

그러나 시즌 종료 후 전격 사임을 발표했다.

보드진과의 회의 끝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모예스는 “선덜랜드에서 기회를 준 사무국에 감사하다.

항상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팬들도 고맙다.

후임 감독이 1부 리그 승격을 이루길 바란다”라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2. '맨유행 폭탄발언' 그리즈만, 2주와 60%의 의미

griezmann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그리즈만은 23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TV '쿼티디앙'을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해

조심스레 입장을 밝혔다.

그는 "아마도 2주 안에 결정이 날 수도 있다.

맨유행 가능성은 60% 정도"라고 운을 뗐다.

분위기에 따른 농담조 얘기였는지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그리즈만이 직접 맨유를 거론한 것으로도 의미가 있다.

그리즈만은 구체적인 시기를 밝혔다.

아무래도 맨유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우승 여부라는 시각이다.

또 하나 아틀레티코의 행보와도 연결된다.

그리즈만은 시즌이 끝나면 아틀레티코와

재계약 협상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아틀레티코는 그리즈만을 지키기 위해

연봉을 1,200만 유로(약 150억원)까지 인상하고

1억 유로(약 1,253억원)의 바이아웃(이적허용금액)도

인상할 것으로 덧붙였다.

그리즈만은 돈보다 우승 가능성을 강조했다.

당시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그는

"나는 우승을 원한다.

그라운드에서 모든 힘을 발휘해 팀을 돕겠다.

팀도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3. 콘테, EPL 올해의 감독 선정…부임 첫해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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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최고의 지도자로 콘테 감독을 선정했다.

콘테 감독은 전문가 패널과 각팀 주장,

팬투표에 따라 우승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즌 초반 포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한 콘테 감독은

빠르게 스리백을 정착하며 전술 경직도가 높던

EPL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EPL 사무국도 "콘테 감독은 9월에

3-4-3 포메이션으로 바꾸면서 13연승에 성공했다.

결국 승승장구한 첼시는 토트넘 홋스퍼를

승점 7 차이로 따돌리고 우승했다"고 평가했다.  


4. ‘계약 만료 임박’ 페페, “레알의 결정 기다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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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UCL 결승전은 3일(현지시간)에 하고,

나의 계약은 6월 30일까지다.

나는 항상 말하지만, 계약 끝날 때까지

레알의 결정을 기다릴 것이다”라고

자신의 미래를 설명했다.

그는 이번 6월 30일 레알과 계약이 종료되지만,

재계약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레알과 재계약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중국 슈퍼리그로 이적설이 끊임없이 재기됐다.

페페의 레알 잔류 여부는 유벤투스와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이후가 될 전망이다.

그의 입지에 따라

레알의 여름 이적시장 행보도 알 수 있을 것이다.


5. 제주스가 돌아본 EPL 첫 시즌, “우승 없어 아쉬워”

gabriel jesus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제주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조금 실망스러웠고 시즌 막판

트로피를 위해 싸우지 않았다”라며

맨시티에서 무관에 그친 점에 안타까워했다.

맨시티는 올 시즌 리그에서 3위에 그쳤고,

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FA컵 역시

모두 우승에 실패했다.

올 시즌 우승 청부사 펩 과르디올라까지 영입했지만,

기대 이하인 셈이다.

그러나 맨시티는 다음시즌 UCL 진출권을 획득했고,

과르디올라 감독의 2번째 시즌인 만큼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제주스 역시 “우리는 다음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UCL 진출로 팀의 성장과 변화, 희망을 갖게 됐다.

우리는 더욱 강해질 것이며,

우승을 노릴 수 있다”라고 다음 시즌 선전을 약속했다. 


6. 필 네빌의 추천 ''루니, 지금이 맨유 떠날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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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루니가 그의 커리어를 위해

맨유를 떠나야 한다는 글을 썼다.

네빌은 “당신들은 루니가

떠나지 않길 바라지만 경기력이 많이 떨어졌다.

큰 경기에 뛰길 원하나,

그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선발 명단에 오른다면

난 엄청 놀랄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이 떠날 적기다.

만약 루니가 매일 경기에 뛰고 싶다면,

축구할 수 있는 다른 곳으로 가야 한다”라고

후배를 위해 진심 어린 조언을 남겼다.




이상 오늘의 스포츠 이슈 였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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