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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호, 카타르전 24인 명단 발표... 이창민-이명주 발탁 - 스포츠 이슈 (5/22)


스포츠 이슈(5/22)

슈틸리케호, 카타르전 24인 명단 발표...

이창민-이명주 발탁

안녕하세요. 스포라이브입니다.

날씨가 어느덧 여름처럼 더워졌어요 ㅠㅠ

다들 더위에 지치지 않게 몸조심하세요~~

그럼 오늘의 스포츠 이슈 시작합니다!



1. ‘리그 6연패’ 유벤투스, 이제는 트레블만 남았다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10시(한국시간)

홈 구장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이탈리아 세리에A 37라운드에서

크로토네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머쥐며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지난 2011/2012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리그 우승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유벤투스는

전대미문의 리그 6연패 업적을 쌓았다.

유벤투스는 이제 트레블을 바라본다.

지난 18일(한국시간)

라치오와의 코파 이탈리아 결승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유벤투스는

더블에 이어, 구단 창단 첫 ‘트레블’을 바라보게 됐다.

만약 유벤투스가 운명의 UCL 결승전에서까지

우승을 거머쥔다면 구단 역사상 최초로

‘트레블’을 기록하게 됨은 물론,

1995/1996시즌 UCL 우승 이후 21시즌만에

‘빅이어(UCL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영광을 차지하게 된다.


2. '37골' 메시, 4년 만에 피치치 등극...2위 수아레스

관련 이미지

리그 우승 도전에 실패한 리오넬 메시가

‘피치치(프리메라리가 득점왕)’ 등극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메시는 2위 루이스 수아레스와의 격차를

일찌감치 벌리며 4년 만에 득점왕에 올랐다.

시즌 종료까지 한 경기 앞둔 상황에서

메시의 피치치 등극은 기정사실화됐다.

35골을 터트리며 1위를 달린 메시는

2위인 수아레스보다 7골이 더 많았다.

산술적으로 역전이 가능하긴 하지만

메시가 득점왕에 오른다는 것은 사실상 확정적이었다.

2골을 넣고 최종전을 마친 메시는 득점왕에 올랐다.

4년 만에 개인 타이틀을 탈환했지만

리그 우승 실패로 인해 기뻐할 수 없었다. 


3. '유로파 행' 아스널, 산체스-외질 잡을 수 있을까

sanchez ozil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아스널은 2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라운드

에버턴전에서 승리를 거뒀지만

4위 리버풀이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는데 성공하면서

이번 시즌을 5위로 마감했다.

아스널의 UCL 진출 실패는 결국

산체스와 외질의 재계약 난항을 증폭시키는 꼴이 됐다.

산체스와 외질의 계약 만료 시점은 모두 2018년 6월로,

1년여 가량을 남겨 두고 있다.

올 여름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한다면

아스널로서는 판매 밖에 방법이 없다.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하고 팀에 잔류시킨다면,

다음 시즌이 끝난 후 두 선수의 이적료는 ‘0원’이다.

UCL 진출 실패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손실도 따르겠지만

아스널은 무엇보다 에이스들의 이탈부터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4. 이스코, 레알 잔류 선언 “걱정마라, 여기에 남는다”

isco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레알은 22일 오전 3시(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라 로사레다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최종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총 승점 93점을 기록하며

5년 만에 리그 정상에 올랐다.

경기 종료 후 현지 언론의 관심은 이스코의 행보였다.

이스코는 겨울 이적 시장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과 연결됐다.

최근 재계약 합의 보도로 잠잠해졌지만

공식 발표전까지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이스코는 단호했다. 말라가와의 경기 직후

스페인 일간지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나는 여기에 남는다”라며 잔류를 선언했다. 


5. '유로파 올인' 맨유가 얻은 초라한 리그 기록들


맨유는 이번 시즌 총 15번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유럽 5대리그에서 ‘최다 무승부’라는 기록이 따라 붙었다.

토리노, 호펜하임, 보르도, 생테티엔, 렌, 툴르즈가

14번의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맨유는 15번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맨유는 1992년 EPL 출범 이후

두 번째로 낮은 공격력을 기록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단 54득점만을 기록하며

EPL 출범 이후 22번의 시즌 중 21번째에 해당하는

리그 득점력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맨유는 지난 시즌 루이스 판 할 감독 체제에서

한 시즌 49득점만을 성공해

구단 역사상 최악의 공격력을 남긴 바 있다.


6. 슈틸리케호, 카타르전 24인 명단 발표...

이창민-이명주 발탁

대한축구협회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표팀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카타르전은

여러 선수가 부상을 입어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슈틸리케 감독의 황태자인 이정협을 비롯해

구자철, 이용 등이 최근 부상을 입어 승선하지 못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황일수, 이창민 등 제주 선수들과

이명주를 발탁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최근 복귀전을 치른 이재성은 이번 명단에 포함됐다.

지난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교체 투입,

인천유나이티드전서 선발로 나서는 등

정상 컨디션임을 증명했다.

이에 슈틸리케 감독은 중앙과 측면을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이재성을 선발했다.

유럽 등 해외에서 뛰는 핵심 선수들도 명단에 포함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월의 선수상을 받는 등

물 오른 활약을 보여준 손흥민을 비롯해

기성용, 지동원 등은 예상대로

슈틸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카타르전 명단(24인) 

GK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권순태(가시마 앤틀러스)

김승규(빗셀 고베) 조현우(대구)

DF

장현수(광저우 부리) 홍정호(장쑤 쑤닝) 곽태휘(서울)

김민혁(사간도스) 김창수(울산) 최철순(전북)

김진수(전북) 박주호(도르트문트)

MF

이명주(알아인) 한국영(알 가라파)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기성용(스완지 시티)

남태희(레퀴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

이창민 황일수(제주) 이재성(전북)

FW

황희찬(잘츠부르크) 이근호(강원)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이상 오늘의 스포츠 이슈 였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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