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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 케인, 시즌아웃 가능성 제기 <英 BBC> - 스포츠 이슈 (3/14)


스포츠 이슈 (3/14) - '발목 부상' 케인, 시즌아웃 가능성 제기 <英 BBC>

안녕하세요. 스포라이브입니다.

오늘은 화이트데이네요. 네. 저와는 상관없는 날이죠 ㅠㅠ

하지만 여러분들은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그럼 오늘의 스포츠 이슈 시작합니다!



1. 체흐, 산체스 비웃음 논란 일침 “선수에 무례한 보도”

cech arsenal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사건은 지난 8일 아스널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챔

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치르던 때 일어났다.

선발로 나섰던 산체스는 후반 28분 교체아웃됐고 뮌헨의 5번째 골이 터지자

웃음을 참는 듯한 제스쳐를 취해 논란이 됐다.

그렇지 않아도 분위기가 좋지 않은 아스널 팬들은 분노하기도 했다.

체흐는 13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팀이 크게 지고 있어) 슬픈 상황이었고 나와 마찬가지로 산체스도 비슷한 감정이었다.

(보도된 것은) 산체스에게 매우 무례했다고 본다”면서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이어 “나는 산체스에게 우리가 두 번째 골을 넣었다면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을 거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산체스는 한숨을 내쉬었을 뿐이다.

하지만 한 장면이 포착됐고 불행하게도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었다”면서 아쉬움을 나타냈다. 



2. FA컵 4강 대진 확정…첼시vs토트넘, 아스널vs맨시티

영국축구협회(FA)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6/2017시즌 준결승 대진을 발표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6위권 안에 속한

첼시와 아스널, 맨시티, 토트넘이 준결승에 오르면서 빅매치를 예고한 가운데

첼시와 토트넘이 만나고 맨시티와 아스널이 맞붙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따돌리고 4강 막차를 탄 첼시는

손흥민의 소속팀이 토트넘과 치열한 런던 더비를 예고한다.

비슷한 색깔을 보여주는 양팀의 대결이라 흥미로운 경기가 예상된다.

위기의 아스널은 맨시티를 상대로 FA컵 결승진출을 노리게 됐다.



3. 英 FA, 밀월의 '손흥민 인종차별' 영상 입수한다

son milwol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토트넘은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잉글랜드 FA컵 8강전에서

밀월을 6-0으로 완파했고, FA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눈살 찌푸릴 일이 발생했다.

밀월팬들은 손흥민이 공을 잡으면 “DVD, 3개에 5파운드”라는 구호를 외쳤다.

밀월팬들의 구호는 동양인이 불법 DVD를 판매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어 모든 한국인이 개고기를 먹는다는 편견, 북한의 핵문제 등의 고정관념을

욕설이 섞인 구호로 만들어 손흥민을 저격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FA가 조사에 나섰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FA는 토트넘과 밀월과 접촉해

경기 도중 관중석의 모습과 음성이 담긴 영상을 요청했다.

두 팀은 인종차별 논란의 여지를 인정했고, 영상 자료를 넘겨주겠다고 합의했다.



4. 리빌딩 나선 펩, '옛 제자' 킴미히에 눈독

kimmich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영국 ‘데일리 미러’ 등 다수 매체는 13일(한국시간)

“킴미히는 출전 시간 부족에 대해 불만을 나타낸 뒤

과르디올라 감독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가장 눈에 띄는 강점은 여러 포지션을 무리 없이 소화한다는 점.

중앙 미드필더인 킴미히는 측면 풀백-미드필더가지 소화 가능한 자원이다.

이번 시즌에도 측면 풀백 자리에서 훌륭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7골을 터트리며 공격 부분에서도 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세계적인 팀인 뮌헨 내 경쟁은 쉽지 않았다.

리그서도 10경기 선발에 그쳤고 로테이션으로 분류되는데 그쳤다.

특히 최근 3경기서 단 42분 출전에 그치면서 만족스러울 수 없었던 킴미히다.

그는 최근 “팀이 잘하고 있고 로테이션을 가동하겠지만

현 상황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라는 발언을 남기기도 했다.



5. '발목 부상' 케인, 시즌아웃 가능성 제기 <英 BBC>

harry kane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영국 ‘BBC'는 1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케인이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케인은 지난 12일 열린 밀월과의 FA컵 8강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전반 10분 만에 부상을 입어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교체됐다.

다행히 팀은 6-0 대승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경기 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의 발목에 문제가 있다. 지난 선덜랜드전서 부상을 입었던 발목 부위라 걱정이 된다.

일단 사우샘프턴전 출전은 어려워보인다"며 케인의 몸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시사했다.

그런 가운데 영국 'BBC'도 케인의 시즌아웃 가능성을 전했다. 



6. 아자르 밟은 로호, 밍스처럼 사후징계 가능성 (英언론)

로호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서 열린

2016/2017 잉글리시 FA컵 8강 첼시와 경기에 나서 풀타임을 뛰었다.

스리백의 왼쪽 수비수로 나선 로호는 강한 대인마크를 통해 첼시 공격을 막기 위해 애를 썼다.

그러나 경기 도중 아자르에게 보인 행동 하나로 사후징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영국 언론 '더선'은 로호가 아자르와 볼 경합을 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짓밟았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관련 영상까지 첨부해 로호의 행동이 고의적이었음을 더했다.

이 매체는 로호도 밍스의 사례에 비추어 사후징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로호가 앞선 밍스, 이브라히모비치와 유사한 징계가 내려진다면

미들즈브러,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 에버턴전 등을 뛸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 오늘의 스포츠 이슈 였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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