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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포츠이슈 (11/24 목) - 스포라이브 데일리

 

오늘의 스포츠이슈 (11/24 목) - 스포라이브 데일리

 

안녕하세요. 스포라이브입니다.

일주일의 반이 지나갔네요.

오늘만 지나면 내일은 불금! 이니 다같이 힙냅시다!

그럼 오늘의 스포츠이슈 시작합니다.

 

1. '블랙리스트' 논란에 입 연 김연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

김연아 박근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제가 아무리 버릇없어도 어른의 손을 뿌리치는 것은 하지 않아요."

피겨여왕 김연아(26)가 '체육계 블랙리스트' 논란에 입을 열었다.

그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6년 스포츠영웅 헌액식에 참석한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보도를 통해 알았다"고 밝혔다.

 


2. 한화 박종훈 단장, "김성근 사단 해체가 목적 아니다"

한화 박종훈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김성근 사단 해체? 완전히 잘못된 접근 방법이다."

한화 박종훈 단장이 불편한 마음을 털어놨다.

박 단장은 최근 "일각에서 김성근 감독님과 내가 대립각을 세우는 것으로 자꾸 비춰진다.

이는 내게도, 감독님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모든 것을 떠나 '우리' 이글스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지난주 박상열 2군 투수코치와 이홍범 2군 트레이닝 코치 경질을 결정했다.

박 단장은 "나 역시 마음이 아픈 사람 중 하나다. 두분 다 선배님이다.

개인적인 마음으로 결정을 내린 부분이 아니다. 팀이 나아가야할 방향이 있고,

이 때문에 구단이 결심한 것"이라고 말했다.

 


3. 민호 "축구 선수 꿈꿨는데…" 최윤겸 "몸 약해 다칠까 반대"

민호는 “아빠를 따라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빠가 ‘축구를 할 거면 집에서 나가라’고 하셨다.

내 말이라면 다 들어주셨던 아빠가 완강히 반대하는 걸 처음 봤다. 그래서 포기했다”고 말했다.

최 감독은 “아들이 힘든 축구선수의 길을 걷지 않길 바랐다.

내가 선수 시절엔 여학생들과 미팅도 한 번 못해봤다. 구타도 있던 시절이었다”며

“선수 시절엔 집에 한두 시간 있다가 합숙소로 가야했다.

어린 민호가 ‘아빠! 우리집에서 자고 가요’라고 한 말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다.

아빠는 아예 다른 집에서 자는 사람이었던 거다”라고 말했다.

최 감독의 장남 민석(27)씨는 서울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뒤 현재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아빠 눈에 차남 민호는 약해 보였다.

최 감독은 “축구 감독 눈으로 봤을 때 민호의 재능을 높게 평가할 수 없었다.

속은 강한 아이인데 체격이 호리호리해서 다칠까봐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4. 아스널, PSG와 2-2 무…'자책골 향연+선두 확정 보류'

아스날 파리생제르망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양 팀 모두 승리를 가져가지는 못했다. 자책골 잔치 속, 조 선두 확정도 보류했다.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PSG)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A조 5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승점 11점으로 동일 선상에 서며 최종 라운드에서 조 선두를 가리게 됐다.

 


5. 호날두 새 여친도 모델…"파리서 팔짱…진한 키스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레알 마드리드)의 새 여자친구는 또 모델이다.

이탈리아 대중잡지 키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호날두가 새 여자친구인 스페인 출신 모델

조지아나 로드리게스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키가 공개한 사진에서 호날두는 로드리게스와 팔짱을 낀 채 파리 거리를 돌아다녔고,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

호날두와 그의 새 여자친구는 최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명 패션 브랜드의 행사에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로드리게스는 세계적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 행사에 모델로 참여했다.

호날두는 주최 측 초청을 받아 행사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6. 과감한 NC, 에이스 해커와 결별 임박

에릭 해커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NC는 현재 해커와 재계약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선수 시장을 물색하고 있다.

NC는 현재 25일 마감되는 보류선수 명단을 확정하지 못했다.

구단 관계자는 "해커를 비롯해 외국인 선수들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되풀이했다. 해커는 보류선수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보류선수 명단에 들어간 외국인 선수는 원소속 구단이 보유 권한을 갖고 있어

허락 없이는 5년 동안 KBO내 이적이 불가능하다.

NC는 현재 재크 스튜어트와 에릭 테임즈의 재계약도 원점에서 고려 중이다.

일본과 미국의 러브 콜을 받고 있는 테임즈는 사실상 재계약을 포기했다.

선수 수급 상황에 따라 '잔류'로 급선회할 가능성도 있지만

현 상황에선 '3명 모두 교체'가 첫 번째 가이드라인이다.

 

 

이상 오늘의 스포츠 이슈 였습니다.

모두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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