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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KBO(한국프로야구)

7월 21일 프로야구 KBO 분석




5위의 기아 타이거즈와 4위의 롯데 자이언츠가 맞붙는 대결.

최근 상대 전적은 2:1로 기아 타이거즈 앞서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기아 타이거즈가 2승 3패, 롯데 자이언츠가 3승 2패를 기록중이다.

롯데 자이언츠의 실점률이 높다는 것이 주목해볼 만 하다.




양 팀의 선발투수는 기아 타이거즈는 '지크', 롯데 자이언츠는 '박세웅' 이다.

지크와 박세웅의 방어율은 좋지 않은 편이며 최근 경기에서 나란히 5실점을 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홈성적과 원정성적 또한 비슷한 두 선수

탈삼진 갯수에서 지크가 앞선다는 것이 주목해볼만 한 점이다.




롯데 상대로 2승 무패인 지크와 기아에게 1패를 기록중인 박세웅의 맞대결.

양 팀 모두 비슷한 상황에서 맞서는 오늘의 경기.

롯데 자이언츠의 타자들이 기아 타이거즈 타선보다는 근소하게 앞서는 모습이다.

홈에서 우완을 상대로 한 승률이 높은 롯데 자이언츠이기 때문에 우완인 지크가 고전할 듯 하다.

롯데




방어율 7.64의 피노와 5.40의 송은범, 투수 둘 다 성적이 좋지 않다.

피노가 선발 등판 시 평균 9실점을 기록중인 KT 위즈

KT는 목요일 원정 승률 및 타율이 한화보다 높다는 점도 주목할만한 부분.

하지만 최근 한화의 분위기가 좋다. KT보다 득점은 높고 실점은 낮다.

KT






LG 트윈스의 선발은 허프다. 오늘 그의 제대로 된 피칭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넥센은 믿음직한 신재영을 선발로 내세웠으며 3.33대의 준수한 방어율을 유지중인 투수다.

넥센의 방망이가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상황이다.

최근 5경기 타율이 3할이 넘고, 평균 득점 또한 8점대로 상당한 공격력을 뽐내고 있다.

넥센 승





직전 선발이었던 NC다이노스의 선발 투수 이민호는 호투했고, SK와이번스의 선발 투수 문승원은 조기 강판 되었다.

상대전적은 5이닝 2실점을 기록한 문승원이 앞서는 모습이다.

원정 기록 중 목요일에 0.327로 가장 높은 타율을 보이는 SK와이번스.

최근 5경기 NC다이노스에 비해 평균 득점은 높고 실점은 낮은 SK와이번스다.

SK 승





1위팀 자존심을 회복한 두산 베어스의 유희관과 삼성 라이온즈의 김기태가 선발이다. 

하지만 두 선발 모두 직전경기 6실점으로 좋지 않은 상황이다.

홈에서 강한 유희관과 원정에서 강한 김기태의 대결!

타선의 상대전적은 양 팀의 주요타선 모두 꾸준하게 해주고 있기 때문에 기대 되는 매치업이다.

두산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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